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아기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했다. 대사건!
赤ちゃんが初めてママと言った。大事件!

今日は何の日

4.19 혁명 기념일4·19革命記念日

학생과 시민이 중심이 되어 1960년 4월 19일에 일으킨 반독재 민주주의 운동을 기념하는 날. 이 운동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하야로 이어져 12년 간의 불법적인 장기 집권에서 물러났다.
日本語訳 学生と市民が中心になり、1960年4月19日に起こした反独裁民主主義運動を記念する日。この運動は韓国の初代大統領である李承晩の下野に繋がり、12年間の不法な長期執権から退いた。
今日の韓国語

가르치다

日本語訳教える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5級

例文

저는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例文訳

私は学生たちを教えています。

一日一文

사랑의 매

자녀를 훈육하기 위한 수단으로 ‘매’를 들었던 과거의 어느 때, 나는 그 훈육 방식의 한가운데에 살았습니다.

70~90년대에는 학교 교사들이 아이들을 쉽게 때렸고, 집에서도 무언가를 잘못하면 부모에게 엉덩이, 또는 종아리에 회초리를 맞고는 했습니다.

그것을 사회적으로 용인하는 말이 ‘사랑의 매’였습니다.

2021년에 삭제되었지만, 민법 제915조에 ‘부모의 징계권’이 보장되었던 이유도 있습니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그런 한편, 자신의 자녀가 밖에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지 않도록, 훈육은 절대 해야 한다는 데에도 동의합니다.

日本語訳 愛のムチ

子どもをしつける手段として「ムチ」が使われていたかつての時代、私はその教育方式の真っ只中に生きていました。

1970〜90年代には、学校の教師が日常的に子どもを叩いていましたし、家庭でも何か悪いことをすれば、親に尻やふくらはぎを棒で打たれたりしたものです。

それを社会的に容認する言葉が「愛のムチ」でした。

2021年に削除されましたが、民法第915条に「親の懲戒権」が保障されていたという理由もあります。

「花でさえも叩いてはならない」という言葉に共感します。

その一方で、自分の子が外で厄介者扱いされないよう、しつけは絶対に行うべきだという点にも同意しま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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