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避けられないのなら楽しめ!

今日は何の日

국민안전의 날国民安全の日

2014년의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2015년에 제정한 날이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행사에서 영상 시청, 공연 등을 볼 수 있다.
日本語訳 2014年のセウォル号沈没事件をきっかけに災害及び安全管理基本法に従い、安全の重要性を見つめ直そうと2015年に制定された日だ。行政安全部が主催する催しでは映像視聴・公演などを見ることができる。
今日の韓国語

점점

日本語訳だんだんと

品詞副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주변이 점점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例文訳

周りがだんだんとうるさくなり始めた。

一日一文

좋아하는 장소

어찌된 일인지, 동물원의 청소년(?) 늑대가 탈출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마음을 달래 줄 좋아하는 장소는 지구상의 모든 동물에게 중요합니다.

어떤 이는 울적할 때 카페에 가서 빵을 먹는다고 하고, 또 어떤 이는 얼큰한 짬뽕을 먹는다고 하는데, <공원에서>라는 소설 중에는 ○○이 보고 싶어 죽겠으면서도 혼자서 공원에 앉아 있는 시간이 필요했다. 라는 대목이 나옵니다.

나는 별스럽지 않은 이 문장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태초에 고독을 품고 태어난 인간, 그 인간이 외로움이나 고통과 싸울 때는 자신만의 공간에 있거나, 자기 마음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낫습니다.

日本語訳 好きな場所

どうしたことか、動物園の「青少年(?)」のオオカミが脱走するという事件がありました。

心を落ち着かせてくれる「お気に入りの場所」は、地球上のすべての動物にとって大切です。

ある人は、気分が沈んだ時にカフェへ行ってパンを食べると言い、またある人は、ピリ辛のチャンポンを食べると言います。

『公園で』という小説の中に、「〇〇に会いたくてたまらないのに、それでも一人で公園に座っている時間が必要だった」という一節があります。

私は、何気ないこの文章が胸に響きました。

太古の昔から孤独を抱えて生まれた人間。その人間が寂しさや苦しみと戦う時は、自分だけの空間にいるか、あるいは自分の口に合うものを食べてこそ、癒やされるものなので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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