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今日のひとこと
방 치워야지...
部屋を片付けなきゃ……。
今日は何の日
서해 수호의 날西海守護の日
연평도 해전, 천안함, 연평도 포격 등에서 남북 교전으로 희생된 대한민국 장병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며 국토 수호의 결의를 다진다. 2016년에 제정된 기념일.
日本語訳 延坪海戦、天安沈、延坪島砲撃などで南北交戦で犠牲となった大韓民国将兵たちの魂を称え、遺族を慰め国土守護の決意を固める。 2016年に制定された記念日。
今日の韓国語
책상
日本語訳机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5級
例文
책상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例文訳
机の上に何がありますか?
一日一文
독초도 먹어
“어머, 저거 먹는 나물인데.” “아이고, 저 맛있는 걸 왜 그냥 둔데?”
외국 여행을 가면 한국인 아주머니들끼리 이런 대화를 잘 합니다.
흔한 고사리, 원추리, 두릅도 독성 물질이 있어서 해독 방법을 모른다면 그저 독초에 불과합니다.
한국인의 식탁에 오르는 나물의 독을 어떻게 알아서 제거했을까? 알게 되기까지 사람의 희생이 얼마나 많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의보감〉, 〈산림경제〉, 〈구황보유방〉 등의 고서에는 식물의 약성과 독성을 함께 다루고 독을 없애 식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덕분에 오늘날 맛있게 먹습니다.
日本語訳 毒草も食べる
「まあ、あれ食べられる山菜なのに」「まあ、あんなにおいしいのにどうしてそのままにしておくの」
外国へ旅行に行くと、韓国のおばさんたちの間でこんな会話がよく交わされます。
ありふれたワラビ、キスゲ、タラの芽にも毒性成分があり、解毒の方法を知らなければ、ただの毒草に過ぎません。
韓国人の食卓に上る山菜の毒を、どうやって見極め、取り除けたのか。そこに至るまでに、どれほど多くの人の犠牲があったのだろうか。そんなことを考えさせられます。
『東医宝鑑』『山林経済』『救荒補遺方』などの古書では、植物の薬効と毒性の両方が扱われ、毒を取り除いて食用にする方法が詳しく記されています。
おかげで、私たちは今日それをおいしく食べているの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