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오늘은 마음에도 작은 불빛 하나.
今日は心にも小さな灯りをひとつ。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전통

日本語訳伝統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한국의 전통 이미지를 보는 것 같네요.

例文訳

韓国の伝統イメージを見るようですね。

一日一文

줄 불놀이

밤하늘에 별이 쏟아지는 느낌을 주는 불놀이가 있습니다.

낙화놀이라고도 합니다.

논이나 밭에 불을 놓는 쥐불놀이와 다르게 물에서 진행하는 놀이입니다.

안동 지역 하회 선유 줄 불놀이는 강에서 배를 타고 시를 읊으며 유유자적 불꽃을 감상하던, 옛 선비들의 정서와 풍류를 담고 있습니다.

위로 쏘아 올리는 외래의 불꽃놀이와 다르게 한국의 전통 불놀이는 공중에 떠 있는 줄을 타고 아래로 늘어져 흐르는 선이 장관입니다.

국악의 선율과 함께하는 우아하고 한국적인 멋입니다.

안동에서 한복 입고 강가에 서서 고귀한 ‘애기씨’처럼 놀아볼까?

새로운 로망이 싹틉니다.

日本語訳 綱火遊び

夜空に星が降り注ぐような感覚を与えてくれる火遊びがあります。

「落火遊び」とも呼ばれます。

田んぼや畑に火を放つ「ネズミ火遊び」とは違い、水辺で行われる遊びです。

安東地域の「河回仙遊綱火遊び」は、川で船に乗り、詩を詠みながら悠々自適に花火を鑑賞していた、昔の儒学者たちの情緒と風流が込められています。

上へと打ち上げる海外式の花火とは異なり、韓国の伝統的な火遊びは、空中に張られた紐を伝って火花が下へと垂れ落ちる光の線が圧巻です。

国楽(韓国の伝統音楽)の旋律とともに織りなされる、優雅で韓国的な美しさと言えます。

安東で韓服を着て川辺に立ち、気品ある「お嬢様」のように遊んでみようかな。

新たなロマンが芽生えま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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