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사정없이 나온 내 똥배.
容赦なく出た私の太鼓腹。

今日は何の日

신안군 천일염의 날新安郡天日塩の日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분류된 날을 기념하고 행사와 홍보 등을 통한 신안군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는 날이다. 신안군은 한국 내 천일염의 80퍼센트를 생산하고 있다.
日本語訳 天日塩が鉱物から食品に分類された日を記念して、イベントと広報などを通した新安郡天日塩の優れた点を広める日だ。新安郡は、韓国内で作られる天日塩の80%を生産している。
今日の韓国語

고통

日本語訳苦痛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이런 고통을 어떻게 참았을까?

例文訳

こんな苦痛をどうやって我慢していたのか?

一日一文

유혹의 목소리

아침에는 하루를 더 성실히 보내자고 다짐합니다.

그러나 몸이 찌뿌등하고 아이디어에 허덕일 때 ‘오늘만 날이니? 내일 해.’ 하면서 그날을 흘려보냅니다.

가족이 화장실을 지저분하게 사용하고도 자기 죄를 모를 때, ‘지금이야. 화를 내!’ 하는 소리가 저 어디쯤에서 콸콸 올라옵니다.

“사이가 나쁜 사람에게 ‘넌 이상한 애’라고 말해 버려.”라는 말이 귓가의 벌처럼 윙윙거립니다.

이 모든 유혹의 목소리들, 나의 기쁨을 싫어하고, 잠깐의 순간만 사는 그 목소리들, 내 속의 흰 날개를 쫙 펼쳐 바람과 함께 쫓아야 합니다.

日本語訳 誘惑の声

朝になると、一日をより誠実に過ごそうと心に決めます。

けれど体はだるく、アイデアにも行き詰まると、「今日しかないわけじゃないでしょ。明日やればいい」とささやいて、その日をそのまま流してしまいます。

家族がトイレを汚く使っておきながら自分の落ち度に気付かないときには、「今よ、怒りなさい!」という声がどこからともなくどっと湧き上がってきます。

「仲の悪い人に『あんたは変な人だ』って言ってしまえ」という声が、耳元の蜂のようにぶんぶんと鳴ります。

こうした全ての誘惑の声、私の喜びを嫌い、ほんの一瞬しか生きないその声たちは、私の内なる白い翼を大きく広げて、風とともに追い払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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