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今日のひとこと
햇살이 좋은 날엔 마음도 조금 가벼워져요.
日差しがいい日は、心もちょっと軽くなります。
今日は何の日
세계인의 날世界人の日
점차 다양화하는 민족·문화권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제정한 날. ‘외국인의 날’이 아닌 ‘세계인의 날’이 된 것은 명칭에서부터 차별을 없애자는 뜻이다.
日本語訳 次第に多様化する民族・文化圏の人々が互いに理解し共存する社会を作ろうという趣旨で制定した日。「外国人の日」ではなく「世界人の日」になったのは名称から差別をなくそうという意味だ。
今日の韓国語
반
日本語訳半分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5級
例文
일주일의 반을 여행으로 보냈습니다.
例文訳
一週間の半分を旅して送りました。
一日一文
반쪽씩
춘향이와 이몽룡은 헤어질 때 거울 반쪽씩을 나누어 갖습니다.
한국 설화 속에는 어릴 때 헤어져 모습이 변한 가족이라도, 나누어 간직한 물건을 반씩 맞춰 보는 행위를 통해 서로를 확인하는 장면이 종종 나옵니다.
먼먼 옛날 야마구치현에 자리를 잡은 백제의 후손 오우치 가문은 조선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조선은 독점적 무역의 권리를 오우치 가문에 부여하면서, 통신부라는 것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조선과 오우치가가 반으로 쪼개 나누어 가진 표찰이었습니다.
이러한 반쪽은 사랑 또는 우정, 혹은 혈육의 상징입니다.
日本語訳 半分ずつ
春香と李夢龍*は、別れ際に鏡を半分ずつ分けて持ちます。
韓国の説話の中には、幼い頃に離れ離れになって姿が変わってしまった家族でも、それぞれ大切に持っていた品物を半分ずつ合わせてみることで、お互いを確認する場面がしばしば登場します。
遠い昔、山口県に居を構えた百済の末裔である大内氏は、朝鮮と友好関係を維持していました。
朝鮮は、独占的な貿易の権利を大内氏に与える際、「通信符」というものを作って渡しました。
これは、朝鮮と大内氏が半分に割ってそれぞれが保管した割符でした。
こうした「半分」というものは、愛や友情、あるいは血縁の象徴なの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