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나의 가치는 내가 정한다.
自分の価値は自分が決める。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머무르다

日本語訳とどまる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準2級

例文

올해 판매 순위가 중간에 머무르고야 말았다.

例文訳

今年販売順位が中間にとどまってしまった。

一日一文

이천 도자기

이천 도자기 축제는 말이 축제이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천에 공방을 두고 있는 도예가들이 축제 기간 동안 자신의 작품을 각각의 부스에 전시하고, 판매하기도 하는 소소한 기회의 장이었습니다.

40년을 이어온 행사가 어느새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얻었고, 봄나들이 명소가 되었습니다.

모든 생물이 죽어 돌아가는 흙과, 문명의 상징인 불의 조합, 예술가의 손끝이 빚은 미의 극치를 보노라면 인간의 재능에 찬탄할 수밖에 없습니다.

보라빛 술잔, 앙증맞은 도자기 귀고리가 탐이 나는, 물욕의 시간 속에 머물게 됩니다.

日本語訳 利川の陶磁器

利川の陶磁器祭りは、祭りとは名ばかりで、華やかさとは程遠いものでした。

利川に工房を構える陶芸家たちが、祭りの期間中に自分の作品をそれぞれのブースに展示し、販売も行うという、ささやかな機会の場でした。

40年続いてきたこの行事は、いつの間にか全国的な知名度を得て、春の行楽名所となりました。

すべての生き物がやがて返る土と、文明の象徴である火の組み合わせ、そして芸術家の指先が生み出す美の極致を目にすると、人間の才能に感嘆せずにはいられません。

紫色の酒杯や、愛らしい陶器の耳飾りに心を引かれ、物欲の時間の中に留まってしまいま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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