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변하지 않는 마음을 지켜요.
変わらない心を守ります。

今日は何の日

부처님오신날お釈迦様の誕生日

음력 4월 초파일(4월 8일)을 말하며 석가모니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공휴일이다. ‘석가탄신일’이었던 명칭을 2018년에 부처님 오신 날로 변경하여 지내고 있다. 대표 행사는 관등놀이이다.
日本語訳 旧暦4月初八日(4月8日)のことで、釈迦牟尼が生まれた日を記念する祝日だ。 「釈迦誕生日」だった名称を2018年に釈迦生誕日に変更して過ごしている。 代表的な行事は「観灯遊び」だ。
今日の韓国語

세우다

日本語訳立てる、建てる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5級

例文

그가 세운 동상은 동네의 자랑이다.

例文訳

彼が建てた銅像は町の自慢だ。

一日一文

단심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고려시대 말, 고려를 멸하고 조선을 세우려는 이성계는 고려의 충신 정몽주를 설득하려고 시조를지어 마음을 떠봅니다.

이에 정몽주는 절대 고려를 배신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단심가>를 지어 답합니다.

서울 양화대교 북단에 충신 정몽주의 동상이 서 있습니다.

찾는 이 별로 없는 후미진 곳에 우뚝 서 오늘도 충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日本語訳 丹心歌

この身が死に、また死んで、百たび生まれ変わって死のうとも
白骨が土となり、魂さえ残ろうと残るまいと
主君へ向けた一片の真心だけは、どうして変わることがあろうか

高麗時代の末期。高麗を滅ぼして朝鮮を興そうとしていた李成桂は、高麗の忠臣である鄭夢周を説得しようと、時調を詠んでその本心を探りました。

これに対して鄭夢周は、絶対に高麗を裏切らないという強い意志を込め、この『丹心歌』を詠んで返答したのです。

ソウルの楊花大橋の北端に、忠臣・鄭夢周の銅像が立っています。

訪れる人もほとんどいない人目のつかない場所で、今日もまっすぐに立ち、変わらぬ忠節を守り続けていま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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