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오늘의 평화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기.
今日の平和を当たり前と思わない。

今日は何の日

6.25 전쟁일朝鮮戦争開戦日

1950년 6월 25일에 한반도에서 발발한 전쟁일이다. 일본에서 해방된 한국을 반으로 갈라 북쪽은 소련군이 주둔하고 남쪽은 미군이 주둔하다 북이 남으로 내려오는 전쟁을 일으켰고 이로써 남과 북이 분단되었다.
日本語訳 1950年6月25日に朝鮮半島で勃発した戦争が始まった日である。 日本から解放された韓国を半分に分けて、北側はソ連軍が駐留し、南側は米軍が駐留して北が南に下ってくる戦争を起こし、これにより南と北が分断された。
今日の韓国語

전쟁

日本語訳戦争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전쟁이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된다.

例文訳

戦争というのは決して起きてはいけません。

一日一文

김미 쪼꼬렛

해마다 이른바 ‘육이오’가 되면 어머니는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철이 없어서 미군만 보면 ‘김미 쪼꼬렛’이라고 했어. 그러면 미군들이 내 조그마한 손바닥에 초콜릿을 쥐어 주었지. 초콜릿 맛은 달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부끄러워.”라고.

어머니에게 6.25는 졸지에 당신의 아버지를 빼앗아간 전쟁, 가장을 잃고 가난에 허덕이게 만든 전쟁이었습니다.

당시 연합군은 거리를 지나갈 때, 아이들에게 초콜릿을 뿌려 주었고, 한국의 아이들은 그것을 주워 먹었습니다.

전쟁은 누구에게나 가혹하지만 아이들의 한평생을 미리부터 불행 속으로 몰아넣습니다.

日本語訳 ギブ・ミー・チョコレート

毎年、いわゆる「6.25(朝鮮戦争開戦日)」が来ると、母は同じ話を繰り返します。

「私がまだ子どもで分別がなくて、米兵を見かけるたびに『ギブ・ミー・チョコレート』って言ってたの。そうすると、米兵たちは私の小さな手のひらにチョコレートを握らせてくれたのよ。チョコレートは甘かったけれど、今考えると恥ずかしくてたまらないよ」と。

母にとって6月25日は、突然自分の父親を奪い去っていった戦争であり、大黒柱を失って貧困に苦しむことになった戦争でした。

当時、連合軍が街を通り過ぎるとき、子どもたちに向かってチョコレートをばら撒き、韓国の子どもたちはそれを拾って食べていました。

戦争は誰にとっても過酷なものですが、子どもたちの人生を、幼いうちから不幸の中へと突き落としてしまうので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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