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간 것만으로 충분해요.
今日一日を無事に過ごせただけで十分です。

今日は何の日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5・18民主化運動記念日

1980년 신군부를 규탄하고 민주주의 실현을 요구하며 전개한 광주의 민중항쟁을 국가 차원에서 기념하는 날이다. 대한민국 민주화운동 역사 중 가장 대표적인 이날의 기념식에는 대통령이 참가한다.
日本語訳 1980年、新軍部を糾弾し、民主主義の実現を求めて展開した光州の民衆抗争を国家レベルで記念する日だ。大韓民国の民主化運動の歴史の中で最も代表的な同日の記念式には、大統領が参加する。
今日の韓国語

돕다

日本語訳助ける、手伝う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집안일을 좀 돕는 게 어떤가요?

例文訳

家事を少し手伝うのはどうですか?

一日一文

이 나라를 도울 방법이 없다

이 나라를 도울 방법이 없다.

1960년대에 미국이 보고서에 기록한 말입니다.

미국은 자원이 없고 가난한 나라 한국은 가망이 없다고 보았습니다.

절망의 한반도는 한국전 이후 끝없는 복구를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1980년 5월, 대지는 피로 물들었고, 한반도는 다시 고통 속에 몸부림을 쳤습니다.

시간이 흘러 전두환은 죽고 없습니다.

그런데 전씨의 손자가 어느 날, 그 일가에서는 유일하게 그때의 일을 반성한다고 사과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손자 전씨가 끔찍한 모습으로 지옥불에 던져진 할아버지의 환영을 보았다는 소문이 천지에 돌았습니다.

진위는 누구도 모릅니다.

日本語訳 この国を助ける方法はない

「この国を助ける方法はない」

1960年代にアメリカが報告書に記した言葉です。

アメリカは、資源がなく貧しい国である韓国には望みがないと見ていました。

絶望に包まれた朝鮮半島は、朝鮮戦争後、終わりのない復興を続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でした。

そして1980年5月、大地は血に染まり、朝鮮半島は再び苦痛の中で悶え苦しみました。

時は流れ、全斗煥はもうこの世にいません。

ところが、全氏の孫がある日、一族の中で唯一当時のことを反省すると謝罪する出来事が起きました。

孫の全氏が、無残な姿で地獄の火に投げ込まれた祖父の幻影を見たという噂が世間に広まりました。

その真偽は、誰にも分かりません。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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