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평탄한 한 해 가 될 거예요.
平凡な1年になるでしょう。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인물

日本語訳人物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정의로운 인물로 묘사되었다.

例文訳

正義感あふれる人物として描かれた。

一日一文

열하일기(熱河日記)

조선의 실용주의 학자 박지원은 청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겪은 이야기를 <열하일기>라는 일기 형식의 기행문으로 남겼습니다.
대학자이면서도 자신의 어이없는 실수를 가감 없이 적어 웃음을 주고, 소설의 형태까지 넣어서 문학적 가치를 높였습니다.
그가 한 실수는 이러합니다.
전당포에 걸어 둘 멋진 글씨를 부탁하기에 의기양양하게 문구를 써 주었는데, 국수가게에 필요한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실수를 깨달았을 때, 그는 “나도 아는데, 한 번 써 보았소.” 하고 넘겼다지요.
이 밖에도 유쾌한 내용이 많아 읽기에 즐겁습니다.
초고본이 국가 보물로 지정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日本語訳 『熱河日記』

朝鮮の実学思想家・朴趾源(パク・ジウォン)は、清に使節として赴いたときの体験を、『熱河日記』という日記形式の紀行文にまとめました。
大学者でありながら、自分のとんでもない失敗談を包み隠さず書き記して笑いを誘い、小説の形式まで取り入れて文学的な価値を高めています。
彼の失敗談というのは、こんな話です。
質屋に掲げる立派な看板を書いてほしいと頼まれ、意気揚々と文句を書いてやったところ、それはじつは麺屋にふさわしい内容だったのだとか。
自分の失敗に気づいたとき、彼はこう言って済ませました。
「分かってはいたが、一度書いてみたかったのだよ」と。
このほかにも愉快なエピソードがたくさんあり、読んでいて楽しい作品です。
草稿本が国の宝物に指定される、という知らせもありま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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