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나의 동지들,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
私の同志たち、また会う時までバイバイ。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헤어지다

日本語訳別れる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헤어지고 난 후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

例文訳

別れた後に大切だということを感じた。

一日一文

또 만나요

술집이나 나이트 같은 데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노는데, 어떤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그러면 다들 주섬주섬 자기 짐을 챙기고 일어설 준비를 합니다.

오랫동안 이 노래는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영업 끝났다고 노래로 알려주고, 다들 약속한 것처럼 얌전히 집에 갑니다.

빠빠빠 빠빠빠 빠빠빠빠 빠빠빠 빠빠빠 빠 빠빠빠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다시 만나요
헤어지는 마음이야 아쉬웁지만 웃으면서 헤어져요
다음에 또 만날 날을 약속하면서 이제 그만 헤어져요

日本語訳 また会いましょう

居酒屋やナイトクラブのような場所で時間を忘れて遊んでいると、ある曲が流れてきます。

すると、みんなガサゴソと自分の荷物をまとめ、席を立つ準備をします。

長い間、この歌はそんな役割を果たしてきました。

営業終了を歌で知らせると、みんな約束でもしたかのように、おとなしく家に帰るのです。

パパパ パパパ パパパパパ……
今は私たちが別れなければならない時間、また今度会いましょう
今は私たちが別れなければならない時間、次にまた会いましょう
別れるのは名残惜しいけれど、笑顔で別れましょう
次にまた会う日を約束して、さあこれでお別れです

− 딕훼밀리Dick Family)「또 만나요(また会いましょう)」−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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