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낯선이에게서 느낀 친절이 신선하다.
見知らぬ人からの親切が新鮮だ。

今日は何の日

자전거의 날自転車の日

심각한 환경 공해에 시달리는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근검절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만든 날이다. 자전거 이용자의 자긍심도 높인다. 22는 자전거 바퀴 두 개를 상징한다.
日本語訳 深刻な環境公害に見舞われている国民の健康を守り、無駄な資源の節約を心がける雰囲気を作ろうという目的で作られた日だ。自転車利用者の誇りも高める。22は自転車の車輪2つを象徴する。

정보통신의 날情報通信の日

체신의 날로 지내던 기념일을 정보통신의 날로 확대 개편하였다. 한국에서 정보통신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것을 기념하고 관련 업무 종사자의 자세를 더욱 새롭게 하는 데 중점을 둔다.
日本語訳 逓信の日として祝われてきた記念日を情報通信の日に拡大・改編した。 韓国で情報通信の歴史が初めて始まったことを記念し、関連業務従事者の姿勢をさらに新たにすることに重点を置く。
今日の韓国語

흔하다

品詞形容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흔한 사랑이야기라도 들어보고 싶다.

例文訳

ありふれている愛の話でも聞いてみたい。

一日一文

상실은 없다

어느 날 갑자기 그간 내가 알았던 많은 상식이 무너지는 듯한 경험을 합니다.

그로 인해 내가 헛살았나 하면서 허무감에 빠지거나, 내 삶의 많은 부분이 부정당하는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람도 그저 관성에 따라 살고자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내가 알던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진리를 알았다면 그간의 것을 ‘상실’로 버릴 것이 아니라 알고 있던 것에 보태기를 하고, 새로이 버무려 재창조의 작업을 한다고 여기면 됩니다.

인식의 유연함입니다.

日本語訳 喪失はない

ある日突然、これまで自分が信じてきた多くの常識が崩れ去るような経験をすることがあります。

それによって「自分は無駄に生きてきたのではないか」と虚しさにとらわれたり、人生の多くの部分を否定されたような錯覚に陥ることもあります。

人はただ、惰性に従って生きようとする傾向があるからです。

しかし、逆に考えてみれば、自分が知っていたことから脱却し、新たな真理を知ったのであれば、これまでのことを「喪失」として切り捨てるのではなく、知っていたことに「付け加え」をし、新たに混ぜ合わせて再創造の作業を行っているのだと考えればよいのです。

それこそが、認識のしなやかさなので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韓国語講座を探すLes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