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작은 목소리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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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살리다

日本語訳生かす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감정을 살려서 연기하는 것 같네요.

例文訳

感情を生かして演技するようですね。

一日一文

드라마 <참교육>

드라마 <참교육>으로 시끌시끌합니다.

소년 범죄, 학부모의 갑질에 맞서는 공무원들의 활약을 다루고 있습니다.

폭력 피해 학생의 앙갚음을 대신해 주고, 교사의 교권을 보호하는 내용이 사이다처럼 시원하다고 합니다.

폭력이라도 휘둘러서 피해자를 보호하는 ‘교권 보호국’의 이야기에 사람들이 이토록 만족하는 것은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조롱을 알기 때문입니다.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어쩔 건데? 나를 제재할 방법이 없을걸?’ 했던, 사회와 타인에 대한 비웃음 말입니다.

부당한 것을 부당하다고 할 수 있어야 비로소 죽었던 나의 권리가 되살아납니다.

日本語訳 ドラマ「鉄槌教師」

ドラマ「鉄槌教師」が話題を呼んでいます。

少年犯罪や保護者による理不尽な要求に立ち向かう公務員たちの活躍を描いた作品です。

暴力の被害に遭った生徒の代わりに報復を行ったり、教師の権威を守るという内容が、胸がすくような爽快感を与えてくれるのだそうです。

たとえ暴力を行使してでも被害者を守る「教権保護局」の物語に、人々がこれほどまでに満足感を覚えるのは、その裏に隠された皮肉を誰もが知っているからです。

加害者が被害者に向けて「どうするんだ? どうせ俺を処罰する方法なんてないだろ?」と言わんばかりに振る舞ってきた、社会や他者へのあざ笑いのことです。

不当なことを不当だとはっきり主張できてこそ初めて、失われていた自分の権利が息を吹き返すので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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