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내가 결혼을 하다니, 꿈만 같아.
私が結婚するなんて、夢みたいだ。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꾸다

日本語訳(夢を)見る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4級

例文

잘 때마다 반드시 꿈을 꿔요.

例文訳

寝る度に必ず夢を見ます。

一日一文

동생에게 꿈을 판 언니

신라시대 장군 김유신에게는 두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그중 언니는 어느 날, 높은 데 올라 소변을 보았는데 그 소변으로 경주를 가득 채우는 꿈을 꾸었습니다.

언니의 꿈 이야기를 들은 동생은 이것이 보통 꿈이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비단 치마를 줄게. 그 꿈 나한테 팔아.”라는 동생의 말에 언니는 흔쾌히 꿈을 팝니다.

얼마 후, 오빠 김유신은 친구인 김춘추와 동생을 이어주려고 놀이를 하다가 일부러 김춘추의 옷을 밟습니다.

찢어진 옷을 꿰매 주라는 오빠의 말에 언니는 싫다고 하고, 동생은 꿰매 줍니다.

이 덕에 동생은 김춘추와 결혼하였고, 김춘추는 훗날 신라 왕이 됩니다.

日本語訳 妹に夢を売った姉

新羅時代の将軍、金庾信には二人の妹がいました。

ある日、そのうちの姉がある日、高い所に登って用を足したところ、その尿で慶州が満たされるという夢を見ました。

姉からその夢の話を聞いた妹は、これがただ事ではない夢だと直感します。

「絹のスカートをあげるから、その夢を私に売って」という妹の言葉に、姉は快く夢を売りました。

しばらくして、兄の金庾信は友人の金春秋と妹を結びつけようと、遊びの最中にわざと金春秋の服を踏みました。

破れた服を縫ってあげてほしいという兄の頼みに、姉は嫌だと言い、妹はそれを縫ってあげました。

これが縁となり、妹は金春秋と結婚し、金春秋はのちに新羅の王(武烈王)となったので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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