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패딩 속에 감춘 뱃살을 보라.
ダウンコートの中に隠したおなかの肉を見なさい。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日本語訳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5級

例文

에는 매우 졸립니다.

例文訳

昼はとても眠いです。

一日一文

시치미

매를 동원해 수렵 활동을 하는 ‘매사냥’은 고대부터의 일입니다.

고구려 고분 속 그림에도 매사냥 장면이 또렷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야생의 포식자인 매를 사람 손으로 길들이고 신뢰를 쌓아 협력하는 과정이 멋진 매사냥은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된 문화재입니다.

매를 조종하는 사람을 ‘응사’라고 하는데 응사들은 자기 매에 자신의 이름을 적은 깃털을 매달아 둡니다.

이 깃털이 우리가 잘 아는 ‘시치미’인 것입니다.

그런데 못된 응사 중에서 남의 매에 달린 시치미를 떼어 자기 것인 양하는 일이 있었고, 여기서 비롯된 말이 ‘시치미를 떼다’입니다.

日本語訳 シチミ

鷹を使って狩りをする「鷹狩り」は、古代から行われてきたものです。

高句麗の古墳壁画にも、鷹狩りの場面がはっきり描かれています。

野生の捕食者である鷹を人の手で飼いならし、信頼関係を築いて協力する過程が魅力的な鷹狩りは、無形文化遺産として登録された文化です。

鷹を操る人は「鷹師(ウンサ)」と呼ばれ、鷹師たちは自分の鷹に、自分の名前を書いた羽を付けておきます。

この羽が、私たちがよく知る「シチミ」なのです。

悪い鷹師の中には、他人の鷹に付いているシチミを外して、自分のもののように装う者がいました。ここから生まれた言葉が、「シチミを外す(「しらばっくれる」という意味の慣用句)」で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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