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매일 반복되는 일이 가장 대단한 일일지도 몰라요.
毎日繰り返すことこそ、一番すごいことかもしれません。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맛있다

日本語訳おいしい

品詞形容詞

検定レベルハン検5級

例文

저녁은 맛있는 것을 먹읍시다.

例文訳

夕食はおいしいものを食べましょう。

一日一文

6월의 반찬

주부인 친구들은 말합니다. 남이 해 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고.

그리고 여행이 좋은 이유는 밥을 안 해서라고도 합니다.

사는 내내 가족의 밥을 책임지는 주부가 늘 생각하는 일이 ‘오늘 뭐 해 먹지?’입니다.

일단, 6월에는 가지나물이 맛있습니다. 찐 가지에 양념간장을 조물조물 무쳐 두기만 하면 밥 도둑입니다.

깻잎김치도 입맛을 돋우어 줍니다.

피로 회복에 좋은 오징어를 매콤하게 볶아서 덮밥을 해도 좋고, 반찬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매일 이런 일을 하는 주부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日本語訳 6月のおかず

主婦である友人たちは口を揃えて言います。「人が作ってくれたご飯が一番おいしい」と。

そして、旅行が好きな理由は「ご飯を作らなくていいから」だとも言います。

生きている間ずっと家族の食事に責任を持つ主婦が、常に考えていることは「今日は何を作ろう」です。

ひとまず、6月はナスのナムルがおいしい季節です。蒸したナスに薬味醤油を和えるだけで、ご飯がどんどん進みます。

エゴマの葉のキムチも食欲をそそります。

また、疲労回復に良いイカをピリ辛に炒めて、丼にしてもいいですし、おかずとして食べても最高です。

毎日こうした仕事をしている続けている主婦の皆さんに、深い敬意を表しま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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