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황태해장국을 소울푸드로 인정함.
干しスケトウダラのヘジャンククをソウルフードと認める。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시민

日本語訳市民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거리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보았습니다.

例文訳

街で市民の意見を聞いてみました。

一日一文

움을 기대함

창밖의 나무는 아직 움을 트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나저제나 싹이 나오기를 고대하는데 앙상한 나뭇가지에서 멧비둘기만 “우~ 우~, 웃우.” 하고 웁니다.

유럽에서는 가장 먼저 피는 꽃이 아몬드나무 꽃이라지요.

아몬드나무 꽃을 우아하고 아름답게 그린 빈센트 반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나무’ 연작은 유명합니다.

이 그림은 그가 조카의 탄생을 축하하려고 그렸고, 더불어 축복과 기대를 담았기에 생기가 돕니다.

한국은 개나리와 매화가 일찍 피는 꽃입니다.

조희룡을 비롯해 매화를 그린 유명인들은 많지만, 일본인으로 조선 왕실에 시집온 왕비 이방자 여사의 매화 그림이 아기자기합니다.

日本語訳 芽吹きを待つこと

窓の外の木は、まだ芽吹いていません。

いつ芽が出るのかと待ちわびているのに、骨ばった枝では山鳩だけが「ウー、ウー、ウッウ」と鳴いています。

ヨーロッパでは、いちばん早く咲く花はアーモンドの花だそうですね。

アーモンドの花を優雅に美しく描いた、フィンセント・ファン・ゴッホの連作『花咲くアーモンドの木の枝』は有名です。

この絵は、彼がおいの誕生を祝うために描き、さらに祝福と期待が込められているため、生気に満ちています。

韓国ではレンギョウと梅が早咲きの花です。

趙熙龍(チョ・ヒリョン)をはじめ、梅を描いた名人は多いですが、日本人として朝鮮王室に嫁いだ王妃・李方子(イ・バンジャ、り・まさこ)女史の梅の絵は、こぢんまりとして愛らしい趣がありま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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