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지구의 기후 변화가 걱정입니다.
地球の気候変化が心配です。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끄다

日本語訳(火・明かりを)消す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4級

例文

밖이 밝으니까 불을 끄시겠어요?

例文訳

外が明るいので明かりを消していただけますか?

一日一文

10분 소등

지구의 날, 10분 소등 행사를 가졌습니다.

각 가정이 소등에 동참하고, 숭례문, 남산 서울타워, 부산 광안대교 같은 지역의 명소가 화려함을 내려놓습니다.

모두가 10분 동안 불을 끄면 한국에서만 50톤 이상의 온실가스가 줄어드는데, 이것은 수령 30년 기준으로 최대 8천 그루의 소나무를 심은 효과와 맞먹습니다.

또 이때, 전기 절약은 물론이려니와 사람 간에 기후 위기를 함께 극복하려는 연대의식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극대화된 오늘날 시민 간의 결속이 오히려 개인의 삶을 돕습니다.

日本語訳 10分消灯

アースデイ(地球の日)に合わせ、10分間の消灯イベントが行われました。

各家庭が消灯に参加し、崇礼門(通称:南大門)、南山ソウルタワー、釜山の広安大橋といった各地の名所も、その華やかな明かりを消します。

みんなが10分間明かりを消すと、韓国だけでもで50トン以上の温室効果ガスが削減されます。

これは、樹齢30年の松の木を最大で8,000本植えるのと同じ効果に相当します。

また、この時間は電気の節約はもちろんのこと、人々が気候危機をともに乗り越えようとする連帯意識を育むきっかけにもなります。

個人主義が強まる現代において、市民同士の結束こそが、むしろ一人ひとりの生活を支える力となるので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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