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마음에 근육을 붙여라.
心に筋肉を付けろ。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의지

日本語訳意志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워낙에 의지가 박약해서요.

例文訳

なにせ意志が薄弱なもので。

一日一文

어쩌다 노동

피자 도우를 만드는 공장에서 며칠 일한 적이 있습니다.

많은 것들이 멈추었고, 미래에 대한 염려로 가득한 코로나 때였습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했습니다.

평생 책상에 앉아서 일한 내가 쉴 새 없이 컨베이어 벨트가 돌아가는 현장에서 일한 날, 상체의 격한 통증을 느끼고는 허리가 굽은 나무로 변하는 상상을 했습니다.

반죽을 떼어 둥글게 말아서 상자에 담고, 그 여러 개의 상자를 키보다 높이 쌓은 뒤 옮깁니다.

그렇게 어쩌다 노동을 하고, 나는 세상의 모든 근로자에게 존경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日本語訳 ひょんなことからの労働

ピザ生地を作る工場で、数日働いたことがあります。

多くのものが止まり、未来への不安でいっぱいだったコロナの時期でした。自分に何ができるのか、その可能性を開いておく必要がありました。

一生デスクに座って働いてきた私が、休みなくベルトコンベヤーが回る現場で働いたその日、上半身に激しい痛みを感じて、自分が腰の曲がった木に変わっていくような想像をしました。

生地をちぎって丸めて箱に入れ、そのいくつもの箱を身長より高く積み上げて運びます。

そんなふうに、ひょんなことから労働をして、私はこの世の全ての働く人たちに敬意を抱くようになりました。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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