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좋아하는 노래 하나로 하루 기분이 달라져요.
好きな曲ひとつで、一日の気分は変わります。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부르다

日本語訳呼ぶ、歌う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4級

例文

노래를 큰 소리로 불러요.

例文訳

歌を大きな声で歌います。

一日一文

노래 부르는 인공지능

나는 지금 인공지능이 부르는 맑은 목소리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90년대에 들었던 노래 같습니다. 물론 착각입니다.

이내 내 머릿속은 친구와 팔짱을 끼고 소란하고 북적이는 사거리를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따라 너무 높이 띄운 앞머리, 내 얼굴을 보고 폭소하는 친구, 아 스프레이가 과했나, 아쉬워하는 나의 목소리, 귀에 걸고 있는 커다란 귀걸이의 덜렁거림을 느끼며 또 깔깔 웃습니다.

정작 그 시절에는 없었으나 추억을 소환하는 노래를 기계가 불러 줍니다.

日本語訳 歌を歌うAI

私は今、AIが歌う澄んだ声の歌を聞いています。

90年代に聞いていた曲のようです。もちろん、それは錯覚です。

やがて私の頭の中はたちまち、友人と腕を組んで、騒がしくにぎやかな交差点を歩いています。

今日に限って、やけに高くセットしすぎた前髪、私の顔を見て大笑いする友人に「あ、スプレーをかけすぎたかな」と残念がる私の声、耳元で揺れる大きな耳飾りの感触を思い出し、またケラケラと笑います。

実際にはあの時代に存在しなかったのに、思い出を呼び起こすような歌を、機械が歌ってくれていま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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