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말의 뜻보다 마음의 뜻을 먼저 헤아려 보기.
言葉の意味より、気持ちの意味を先に考えてみる。

今日は何の日

씨름의 날相撲の日

씨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씨름을 진흥시키기 위해 제정했다. 이날은 씨름과 가장 관련이 깊은 단오일과 같은 날로 정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씨름 대회를 연다.
日本語訳 シルムに対する国民の関心を高め、シルムを振興するために制定した。 この日はシルムと最も関連が深い端午の節句と同じ日に決め、文化体育観光部主管でシルム大会を開く。
今日の韓国語

읽다

日本語訳読む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5級

例文

좀 천천히 읽어 주세요.

例文訳

ちょっとゆっくり読んでください。

一日一文

행간을 읽어야지

한국어는 문맥으로 단어의 쓰임을 판단하는 언어인데, 요즘은 대화 시에 난데없이 폭소하는 일이있습니다.

가령, 누가 자기 집을 소개하면서, “이 집서 우리 며느리가 손자를 낳았으니 꽤 오래 살았지.”라고 하면, 대다수의 사람은 ‘이곳에 사는 동안 며느리가 아이를 낳고 길렀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 집에서요? 병원에 안 가고요?”라고 묻는 것입니다.

이러면 말문이 막힙니다.

매끄럽게 대화하려면 행간을 읽어야 합니다.

믿을 만한 사람과 자주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日本語訳 行間を読まなきゃ

韓国語は、文脈によって単語の意味や使われ方を判断する言語ですが、最近は会話の最中に思わず爆笑し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たとえば、誰かが自分の家を紹介しながら、「この家でうちの嫁が孫を産んだから、もうずいぶん長く住んでいるんだよ」と言ったとします。大抵の人はこれを聞いて、「ここに住んでいる間に、お嫁さんが出産して子供を育てたんだな」と解釈します。

ところが、中には「この家でですか? 病院に行かなかったんですか?」と聞き返してくる人がいるのです。

これでは返す言葉がありません。

会話をスムーズに進めるためには、行間を読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のためには、やはり信頼できる人と頻繁に会話を交わすのがよいでしょう。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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