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술이 떡이 되게 마셨다. 아, 머리 아파.
酒をたくさん飲んだ。ああ、頭が痛い。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마시다

日本語訳飲む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5級

例文

어제 주스를 한잔 마셨어요.

例文訳

昨日ジュースを1杯飲みました。

一日一文

낮술

미성년자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낮술이 참 좋습니다.

과거 출판사 사람들은 나름의 낭만을 안고 살았습니다.

어떤 좋은 글을 발굴할까? 작가의 역량을 어떻게 끌어올려야 할까? 하면서 더 좋은 글을 위해 고민했습니다.

다같이 점심을 먹으러 가서, 반주로 한 잔씩 하면 어쩐지 우리는 한층 고무가 되었고, 멋진 글발을 발휘할 것만 같았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나의 낮술 이력은. 그러면서 하는 말은 꼭 이렇습니다.

“아이고, 낮술은 에미, 애비도 못 알아본다는데.”

日本語訳 昼酒

未成年の方には申し訳ない話だけれど、私は昼酒が大好きです。

かつて出版業界の人々は、それなりのロマンを抱いて生きていました。

「どんな素晴らしい文章を発掘しようか?」「作家の力量をどう引き出すべきか?」と、より良い作品のために悩み抜いたものです。

みんなでお昼ご飯を食べに行き、食事のお供に一杯ずつ飲むと、どういうわけか私たちは一層やる気が高まり、素晴らしい文章が書けそうな気がしたものでした。

その頃からでした。私の昼酒歴が始まったのは。そうして決まって、こんなことを言うのです。

「やれやれ、昼酒は親の顔も見分けられなくなるって言うからなあ。」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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