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회사 선배의 일솜씨에 감탄한다.
会社の先輩の仕事の腕前に感嘆する。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정리하다

日本語訳整理する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정리하면 할수록 쓰레기가 늘어날 뿐이다.

例文訳

整理すればするほどゴミが増えるだけです。

一日一文

고쳐를 줘야지

한 배우의 아내가 남편을 원망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밖에서 실수를 많이 한 때가 있었는데, 그렇게 실수를 하게 된 것은 남편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실수를 하면 당신이 고쳐를 줘야지*. 저는 ○○○의 아내입니다. 유부년*입니다. 그러고 다녔잖아.”

남편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폭소하자, “자기 때문이야.”라고 거듭 말합니다.

그 아내는 외국 생활을 오래한 사람이라 한국 생활 초창기에 한국어가 매우 서툴렀습니다.

나는 이때 ‘고쳐를 줘야지’가 재미있었습니다. 문법적으로는 맞지 않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문제없습니다.

*正しくは「고쳐 줘야지」、「유부녀」
日本語訳 直してをくれなきゃ

ある俳優の妻が夫を責めているシーンを動画で見ました。

妻は以前、外でたくさんの言い間違いをしていた時期があったのですが、そうなったのは夫のせいだというのです。

「私が間違えたら、あなたが直してをくれなきゃ。私は〇〇〇の妻です、既婚女ですって言い触らしてたじゃない」

夫がこらえきれず爆笑すると、彼女は「あなたのせいよ!」と何度も繰り返します。

その妻は海外生活が長く、韓国に来たばかりの頃は韓国語がとてもたどたどしかったのです。

私はこの時、彼女が言った「直してをくれなきゃ」という表現がとても面白いと感じました。文法的には正しくありませんが、日常会話では問題ありません。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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