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今日のひとこと
소주+레몬즙+꿀. 나만의 레몬소주 완성!
焼酎+レモン汁+蜂蜜。自分だけのレモン焼酎完成!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할머니
日本語訳おばあさん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5級
例文
할머니 댁에 놀러 갔습니다.
例文訳
おばあさんの家に遊びに行きました。
一日一文
할미꽃
“할미꽃도 꽃이냐?”
어렸을 때 짓궂은 남자애들에게서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차별적이고 부아가 치미는 말인데, 사실 할미꽃을 본 적이 없는 도시 아이들은 하는 녀석도, 들은 아이도 무엇을 알고 하는 말은 아니었을 터입니다.
한국이 원산지인 이 꽃은 사실 무척 예쁩니다.
다만 허리가 굽은 듯이 고개를 숙인 모양새와 꽃잎의 겉면으로 하얀 털이 촘촘히 나 있어, 할미라는 이름이 붙은 것 같습니다.
초롱처럼 길쭉한 봉오리 때는 튤립 비슷하고, 활짝 피면 여인의 손톱 같은 붉은 꽃잎 하나하나가 꽤 매혹적입니다.
日本語訳 オキナグサ(翁草)
「オキナグサも花なのか?」
子どもの頃、意地悪な男の子たちからよく言われた言葉です。
差別的で腹の立つ言い草ですが、実際、オキナグサを見たこともない都会の子どもたちは、言う側も聞く側も、大して深い意味を分かって口にしていたわけではないはずです。
韓国が原産地のこの花は、実はとても綺麗です。
ただ、腰が曲がったようにうなだれた姿と、花びらの外側に白い毛がびっしりと生えていることから、「翁(おばあさん)」という名前がついたようです。
提灯のように細長い蕾のときはチューリップに似ていて、花開くと女性の爪のような赤い花びらの一枚一枚が、なかなか魅惑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