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편견을 부수는 세상이기를...
偏見を壊す世界でありますように……。

今日は何の日

과학의 날科学の日

과학기술처 설립일을 과학의 날로 정하여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과학기술의 발전을 꾀하며, 국민 생활의 과학화를 도모하는 행사를 연다.
日本語訳 科学技術所設立日を科学の日に定め、科学技術の重要性を強調し、発展を図り、国民生活の科学化を推進するイベントを開く。
今日の韓国語

주로

日本語訳主に

品詞副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주말엔 주로 음식을 시켜먹어요.

例文訳

週末には主に食べ物を注文して食べます。

一日一文

쥐 수염

예리한 눈매와 치켜 올라간 눈썹, 곧은 콧대 아래로 꼭 다문 입, 풍성하게 두 갈래로 뻗은 수염, 검은 탕건을 쓴 조선의 문인 그림, 바로 윤두서의 자화상입니다.

수염 가닥이 기가 막히게 생생하여 언제라도 나에게 말을 걸 것만 같습니다.

“너, 무엇을 보고 있느냐?” 하고 말입니다.

당시 화가들이 이렇게 극세밀화를 그릴 때 사용했던 붓은 쥐 수염 붓입니다.

쥐의 수염은 속눈썹 가장 작은 한 올, 코털 한 올도 꼼꼼하게 그려낼 수 있습니다.

쥐의 털, 게다가 수염이라니, 세상에 무용한 것은 하나도 없나 봅니다.

日本語訳 ネズミのひげ

鋭い目つきに吊り上がった眉、すっと通った鼻筋の下できゅっと結ばれた口元、豊かに二股に伸びたひげに、黒い湯巾(韓国の伝統的な帽子)を被った朝鮮の文人の絵――これこそが、尹斗緒の自画像です。

ひげの一本一本が驚くほど生き生きとしていて、今にもこちらに話しかけてきそうです。

「お前は、何を見ているのか?」とでも言うかのように。

当時の画家たちが、このように極めて精密な絵を描くときに使っていた筆は、「ネズミのひげ筆(鼠髭筆)」です。

ネズミのひげを使えば、まつ毛の最も細い一本や鼻毛の一本に至るまで、緻密に描き出すことができます。

ネズミの毛、それもひげだなんて。この世に無用なものなど一つとしてないようで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韓国語講座を探すLes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