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말이 통하면 마음도 가까워져요.
言葉が通じると、心も近くなります。

今日は何の日

의병의 날義兵の日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일깨워 애국정신을 이어가고자 제정한 날이다. 행정안전부의 규정에 따르면 의병의 애국·애족 정신은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日本語訳 義兵の歴史的価値を悟らせて愛国精神を継続しようと制定した日だ。 行政安全部の規定によると、義兵の愛国·愛族精神は国民統合と国家発展の原動力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されている。
今日の韓国語

관광

日本語訳観光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관광하기 좋은 장소로 안내해 드릴게요.

例文訳

観光するのにいい場所に案内して差し上げます。

一日一文

의료 관광

서울 번화가는 이제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서울을 찾는 목적도 다양하지만 나날이 의료 목적으로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이 많아졌습니다.

처음에는 성형외과를 주로 찾았으나 이제 피부과, 한의원, 치과 등으로 점차 저변이 확대되는 중입니다.

서울에서 외국어 교육으로 유명했던 학원 중 하나가 ‘파고다’인데, 이제 그 학원 빌딩이 저층에는 병원, 고층에는 의료 관광객을 위한 호텔로 탈바꿈한다고 합니다.

언어 소통만 잘 된다면 분명 서로가 좋을 일입니다.

日本語訳 医療観光

ソウルの繁華街は、もはや韓国人よりも外国人の方が多いのではないかと感じられるほどです。

ソウルを訪れる目的も多様化していますが、日を追うごとに医療目的で韓国に入国する外国人が多くなりました。

最初は美容整形外科を訪れる人が中心でしたが、今では皮膚科、韓方医院、歯科などへと次第に裾野が広がっています。

ソウルで外国語教育の名門として知られている語学院の一つに「パゴダ」がありますが、そのビルの低層階は病院、高層階は医療観光客のためのホテルへと生まれ変わるそうです。

言葉さえしっかり通じれば、きっとお互いにとって良いことなのでしょう。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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