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人生はみんなそんなもんだよ。

今日は何の日

장애인의 날障害者の日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장애인의 재활에 의욕을 돋우기 위해 제정했다. 이날을 전후한 일주일간을 장애인 주간으로 정해 여러 행사를 열기도 한다.
日本語訳 国民の障害者に対する理解を深め、障害者のリハビリへの意欲を向上させるために制定された。この日の1週間前後を障害者週間と定め、さまざまな催しを開く。
今日の韓国語

지식

日本語訳知識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4級

例文

역사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네요.

例文訳

歴史の知識を要求する問題ですね。

一日一文

98년에도

모든 세대는 자기 세대가 앞선 세대보다 더 많이 알고, 다음 세대보다 현명하다고 믿는다.

작가 조지 오웰의 말입니다. 기원 전 수메르 점토 문자에도 요즘 애들은 공부를 게을리하고 예의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전에도 문학이 실종되었다고 한탄한 바 있었는데, 오늘 98년에 출간된 이외수 작가의 책에서 이런 대목을 발견했습니다.

이제는 아무도 서정시를 쓰지 않는다. 감성의 서랍 속에는 감성의 먼지만 쌓이고 지성의 서랍 속에는 지성의 쓰레기만 쌓인다. 철학도 실종되었고 문학도 실종되었다.

日本語訳 98年にも

「どの世代も、自分たちの世代は前の世代よりも多くを知っており、次の世代よりも賢明だと信じている」

作家ジョージ・オーウェルの言葉です。紀元前のシュメールの粘土板にも「最近の若者は勉強を怠け、礼儀がない」と記録されています。

私は以前にも「文学が失われてしまった」と嘆いたことがありましたが、今日、1998年に出版されたイ・ウェス作家の本の中に、こんな一節を見つけました。

「今や、誰も叙情詩を書かない。感性の引き出しには感性の埃だけが積もり、知性の引き出しには知性のゴミばかりが積もる。哲学も失踪し、文学も失踪した」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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