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파란 하늘 아래에서 하얀 입김을 내쉰다.
青空の下で、白い息をふうっと吐く。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과장

日本語訳課長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회사에서 남편의 지위가 과장이에요.

例文訳

会社での夫の地位は課長です。

一日一文

살아 냄으로 열린다

〈운명을 보는 기술〉이라는 책을 집필한 작가가 말하기를, ‘어떤 일을 할 때, 정성을 다하여 해 내면, 인생은 살아 냄으로 기운이 열리기 때문에 그 자체로 미래에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알지만, 방심과 가벼운 좌절 때문에 정성은 훼방을 받습니다.

이는 태도의 중요성과도 상통합니다.

어쩌면, 태도는 훈련으로 그럴싸해 보일 수는 있을 테지만,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고 하지요.

즉, 참되게 살 때 운이 열린다고 믿으면 될 성싶습니다.

日本語訳 生き抜くことで開かれる

『運命を見る技術』という本を書いた著者は、「何かをするとき、誠意を込めてやり遂げれば、人生は生き抜くことによって気が開くのでそれだけで未来に良いことが生じる」と語っています。

分かっていても、油断やちょっとした挫折のせいで、誠意は邪魔されてしまいます。

これは、態度の重要さとも通じる話です。

態度だけなら訓練次第でそれらしく見せることもできるでしょうが、「偽りは真実に勝てない」と言います。

つまり、真っすぐに生きるときにこそ運は開けると、そう信じてよさそうで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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