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평화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기.
今日の平和を当たり前と思わない。
6.25 전쟁일朝鮮戦争開戦日
전쟁
日本語訳戦争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전쟁이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된다.
戦争というのは決して起きてはいけません。
김미 쪼꼬렛
해마다 이른바 ‘육이오’가 되면 어머니는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철이 없어서 미군만 보면 ‘김미 쪼꼬렛’이라고 했어. 그러면 미군들이 내 조그마한 손바닥에 초콜릿을 쥐어 주었지. 초콜릿 맛은 달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부끄러워.”라고.
어머니에게 6.25는 졸지에 당신의 아버지를 빼앗아간 전쟁, 가장을 잃고 가난에 허덕이게 만든 전쟁이었습니다.
당시 연합군은 거리를 지나갈 때, 아이들에게 초콜릿을 뿌려 주었고, 한국의 아이들은 그것을 주워 먹었습니다.
전쟁은 누구에게나 가혹하지만 아이들의 한평생을 미리부터 불행 속으로 몰아넣습니다.
毎年、いわゆる「6.25(朝鮮戦争開戦日)」が来ると、母は同じ話を繰り返します。
「私がまだ子どもで分別がなくて、米兵を見かけるたびに『ギブ・ミー・チョコレート』って言ってたの。そうすると、米兵たちは私の小さな手のひらにチョコレートを握らせてくれたのよ。チョコレートは甘かったけれど、今考えると恥ずかしくてたまらないよ」と。
母にとって6月25日は、突然自分の父親を奪い去っていった戦争であり、大黒柱を失って貧困に苦しむことになった戦争でした。
当時、連合軍が街を通り過ぎるとき、子どもたちに向かってチョコレートをばら撒き、韓国の子どもたちはそれを拾って食べていました。
戦争は誰にとっても過酷なものですが、子どもたちの人生を、幼いうちから不幸の中へと突き落としてしまうの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