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딸 숙제를 봐 줬다.
娘の宿題を見てあげた。

今日は何の日

설날 연휴正月連休

음력설을 설날로 쇠는 한국에서 설 연휴는 추석과 더불어 최대의 명절 기간이다. 고향 가는 손은 선물로 가득하고, 고속도로는 정체 현상을 빚는다. 조상에 올리는 차례와 세배가 주요 행사이다.
日本語訳 陰暦の1月1日を正月として過ごす韓国で旧正月連休は、秋夕と並ぶ名節と呼ばれるイベントで連休になる。故郷に帰る手はお土産であふれ、高速道路は渋滞を起こす。祖先に捧げる祭祀と新年のあいさつが重要な行事だ。
今日の韓国語

훈련

日本語訳訓練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3級

例文

훈련을 통해서 경험을 쌓는 것이죠.

例文訳

訓練を通じて経験を積むんですよ。

一日一文

조약돌 구애

받는 데 익숙해 있었을 때, 문득 늘 친절했던 사람이 나를 반기지 않는 듯이 느꼈습니다.

굳이 선물을 주고받지 않더라도 나는 그 사람이 좋았지만, 어쩌면 매번 일방처럼 보여서 서운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를 위한 선물을 몇 날 며칠 고민했습니다.

그럴 때 그 사람이 평소 살아가는 모습, 취향 같은 것들이 보였습니다.

‘이것이로구나. 선물은 상대방을 자꾸 생각하게 만드는구나.’

좀 다르긴 하지만 펭귄도 구애할 때 빈손으로 가지 않고 예쁜 조약돌을 물고 가지 않습니까?

日本語訳 小石の求愛

受け取ることに慣れていた頃、ふと、いつも親切だったあの人が私を歓迎していないように感じたことがありました。

贈り物をわざわざやり取りしなくても、私はその人が好きでしたが、もしかすると毎回こちらが一方的に受け取っているように見えて、相手は寂しく感じることもあるの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のです。

それで、その人のための贈り物を何日も何日も考えました。

そんな時、その人が普段どう暮らしているのか、どんなものが好みなのかが見えてきました。

「これなんだな。贈り物って、相手のことを何度も思い出させるものなんだな」

少し違うけれど、ペンギンだって求愛するとき、手ぶらでは行かずに、きれいな小石をくわえて持っていくではありませんか。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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