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꼭 사고야 말리라.
必ず買ってみせる。

今日は何の日

世界中の誰かの特別な日

今日の韓国語

발음

日本語訳発音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4級

例文

발음을 잘못했어요.

例文訳

発音を間違えました。

一日一文

겨울 초입

사람들이 과거를 그리워합니다.
90년대는 정겨웠다, 낭만이 있었다, 등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대체 왜 그러지 하는 의문은 금세 풀립니다.
1994년도 노래 미스터 투의 ‘하얀 겨울’을 들으니 울적함은 사라지고, 얇은 갈매기 눈썹에 갈색 립스틱을 바른 젊은 얼굴들이 내 얼굴이 되어 웃고 있습니다.
그때는 눈이 내리면 사람들은 어김없이 공중전화에 길게 줄을 서곤 했는데, 통화한 뒤에도 동전이 남으면 모르는 뒷사람에게 넘겨주었습니다.
그런 일을 그리워하는 것 같습니다.
그 시절의 낭만이란 ‘정’을 두고 말하는 것이겠지요.

日本語訳 冬の入り口

人は過去を懐かしみます。
90年代は温かみがあった、ロマンがあった、などと語るのです。
いったいなぜだろう、という疑問はすぐに解けます。
1994年の歌、ミスター・トゥーの「白い冬」を聴くと、ふさいだ気分は消え、細いアーチ型の眉に茶色の口紅を塗った若い顔たちが、みんな私の顔になって笑っています。
あのころは、雪が降ると、人々は決まって公衆電話の前に長い列をつくったものですが、通話が終わっても残高が残っていれば、見知らぬ後ろの人にそのまま渡しました。

そうした出来事を懐かしんでいるのだと思います。

あの時代のロマンとは、きっと「情」のことを指しているのでしょう。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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