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눈물이 안 멈춘다.
涙が止まらない。

今日は何の日

2.28 민주운동 기념일2·28民主運動記念日

1960년 여당의 반민주주의 폭거에 항의해 대구 시내 고등학생들이 벌인 시위를 기념하는 기념일. 이 일은 새로운 학생운동의 첫 출발이었으며 시민운동으로 번지는 계기가 되었다.
日本語訳 1960年に与党の反民主主義暴挙に抗議し、大邱市内の高校生たちが起こしたデモを記念した日。この出来事は学生運動の新しい出発点であり、市民運動へ拡大するきっかけとなった。
今日の韓国語

보이다

日本語訳見える

品詞動詞

検定レベルハン検4級

例文

보이는 게 다가 아니에요.

例文訳

見えるものが全てではありません。

一日一文

무형의 가치

형태가 없는 일을 주업으로 삼아 살면 문득문득 뜬구름 잡는 심정이 될 때가 있습니다.

나의 신체를 발판 삼고, 경험과 남의 지식을 빌려 무형의 가치를 생산하는 일에 기실 회의하는 것이지요.

빵은 맛과 모양, 포만감이라는 즉각적 만족이 있고, 화장품은 피부의 아름다움이라는 구체적이고 외형적인 가치를 자랑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이 나의 일을 대체할지 모르는 안개 같은 내일을 향해 갑니다.

그러나 세상에 흩어져 사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입장으로 연대한다면 어쩌면 꽤 괜찮은 미래가 될 것도 같습니다.

日本語訳 無形の価値

形のないものを主な仕事にして生きていると、ふとした瞬間に、雲をつかむような気持ちになることがあります。

自分の身体を足場にし、経験や他人の知識を借りながら、無形の価値を生み出す仕事に、実のところ懐疑的になってしまうのです。

パンには、味や見た目、満腹感というすぐに得られる満足がありますし、化粧品には、肌の美しさという具体的で外面的な価値を誇ることができます。

今や、人工知能が自分の仕事を代替するかもしれない、霧のように見通せない明日に向かって進んでいます。

けれど、世界のあちこちで生きる全ての人が同じ立場にあるのだと連帯できるなら、ひょっとすると、かなり悪くない未来になるのかもしれません。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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