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ナタスくん
今日のひとこと

당연하게 쓰던 것에도 누군가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어요.
当たり前のように使っていたものにも、誰かの深い思索が込められています。

今日は何の日

한글날ハングルの日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의 뜻을 기리고, 한글의 독창성과 과학성 등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날이다. 한글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행사가 전국에서 열리고, 특히 한글날은 ‘-돌’을 사용하여 센다.
日本語訳 ハングルを作った世宗大王の意思を称え、ハングルの独創性と科学性などの優秀性を広く知らせる日だ。 ハングルをテーマにした多様な行事が韓国全土で開かれ、ハングルの日を記念する単位は「何周年」「何回」ではなく、「-돌」を使って数える。
今日の韓国語

한글

日本語訳ハングル

品詞名詞

検定レベルハン検5級

例文

일본 친구가 한글로 쓴 편지를 보냈어요.

例文訳

日本人の友達がハングルで書いた手紙を送ってくれました。

一日一文

무엇을 참고했을까?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 때 참고한 큰 틀은 자연입니다.

가령, 자음은 발음할 때의 모양을 본뜨고, 목구멍의 모양을 본뜨고, 모음은 인간의 눈에 비친 하늘과 땅의 모습 등을 본뜬 것입니다.

엑스레이가 없으니 세종대왕은 스스로의 몸과 거울을 이용해 발음기관을 관찰했고, 의학서와 법의학서를 참고했다고 합니다.

당시 유교 문화 때문에 해부학은 발달하지 않았지만 검시 문화는 존재했습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죽음의 원인을 조사한 제도가 이때 도움이 되었던 것입니다.

日本語訳 何を参考にしたのだろうか

世宗大王がハングルを作る際に、大きな枠組みとして参考にしたのは、自然です。

たとえば、子音は発音するときの口や喉の形をかたどり、喉の形をかたどり、母音は人間の目に映る空や大地の姿などをかたどったものです。

X線などなかったため、世宗大王は自らの体と鏡を利用して発音器官を観察し、医学書や法医学書を参考にしたといいます。

当時は、儒教文化ゆえに解剖学は発達していませんでしたが、検視の文化は存在していました。

科学的な方法によって死因を調べる制度が、このとき役に立ったのです。

一日一文の著者
이선미

이선미 작가(作家)

【 李善美(イ・ソンミ)】
지금까지의 생을 글과 함께 살았다. 출판편집자로, 번역가로, 작가로. 그리고 때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 글을 쓰는 일이고, 안 하고 못 배기는 일은 활자를 보는 일이다. 서울 토박이에서 지금은 인천살이 10년을 넘어섰다.

(これまでの人生を文とともに生きてきた。 出版編集者として、翻訳者として、作家として。 そして時には外国人のための韓国語講師として。 世の中で一番好きなことが文を書くことであり、せずにいられないことは活字を見ることだ。 ソウル生まれの人から今は仁川暮らしが10年を超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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